사육 환경·케이지
케이지 배치, 울타리, 온습도, 계절 대책까지 생활 공간 전반.
토끼 실외 사육의 겨울 준비|단열과 잠자리 만들기
독일과 영국에서는 실외 사육이 일반적입니다. 목표 온도, 단열과 결로의 줄다리기, 건초가 아니라 짚을 까는 이유, 포식자를 막는 철망 규격을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.
토끼 겨울 건조 대책|습도 40~60%와 비듬 보는 법
난방으로 실내가 건조해지는 계절의 습도 관리를 정리했습니다. 기준은 40~60%. 다만 겨울 비듬을 건조 탓으로 단정하는 것은 위험하며, PDSA는 비듬을 기생충 증상으로 듭니다.
토끼는 가을에 컨디션을 잃기 쉽다|일교차 대비법
토끼 전문 수의사는 겨울보다 봄가을에 진료가 많다고 말합니다. 아침저녁 기온 차가 왜 위험한지, 가을철 실온 관리와 관찰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.
토끼 겨울 추위 대책|적정 온도와 히터 놓는 법
겨울 대책에서 중요한 것은 실온 숫자만이 아닙니다. 18~24℃라는 기준과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는 관점, 히터 선택과 피할 곳을 만드는 배치, 외풍과 난방철 특유의 공기 문제까지 정리했습니다.
토끼 장마철 케어|습도·곰팡이·식욕 저하를 막는 방 만들기
5〜6월 장마는 토끼에게 온도보다 습도가 문제입니다. 습도 70%를 넘으면 소화기·호흡기·플라이스트라이크의 3축 리스크가 올라갑니다. 진짜 중요한 케어를 정리했습니다.